맨유, 노팅엄서 노리는 건 ‘제2의 박지성’뿐만이 아니다!→‘웨일스 국대’ 풀백 윌리엄스도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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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노팅엄서 노리는 건 ‘제2의 박지성’뿐만이 아니다!→‘웨일스 국대’ 풀백 윌리엄스도 주시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맨유가 노팅엄 포레스트로부터 윌리엄스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노팅엄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그는 빅클럽에서 뛰는 것이 충분히 가능한 선수다”라고 보도했다.

여기에 맨유는 윌리엄스에도 주목하고 있다.

2001년생, 웨일스 국가대표 풀백 윌리엄스는 리버풀 ‘성골 유스’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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