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2곳은 ‘재고 제로’···소아 ‘필수약 품절’에 의료현장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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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2곳은 ‘재고 제로’···소아 ‘필수약 품절’에 의료현장 비상

소아 필수 의약품인 ‘아티반’ 공급 차질이 장기화하면서 전국 소아청소년 병원들이 응급 진료 대란 가능성을 우려하고 나섰다.

조사 결과 ‘현재 병원의 아티반 주사제 재고 상황과 그에 따른 진료 차질 정도’를 묻는 질문에 12개 병원은 “이미 재고가 소진돼 응급 환자 발생 시 처치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답했다.

의료 현장에서는 소아 응급 발작 상황에서 뇌손상을 막는 핵심 약물이라는 점에서 ‘응급실의 에어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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