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맞선 한화는 이도윤(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원석(중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배제성과 상대했다.
강백호의 시즌 9호 홈런이었다.
한화는 문현빈의 안타와 강백호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허인서가 바뀐 투수 김민수의 4구째 131km/h 슬라이더를 통타해 비거리 120m짜리 중월 3점 홈런을 날려 7-0까지 달아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