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선발된 선수는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무대에 필요한 경험과 기량을 갖췄다고 확신한다.낯선 환경에 대한 적응력, 다양한 변수 속에서도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생각한다.한국 축구는 월드컵 무대에서 항상 도전자로 싸워왔다.그러기에 변수가 많은 이번 월드컵은 우리가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손흥민 선수가 득점하지 못하고 있다.LA에 가서 확인했을 때는 위치가 대표팀과 다르게 밑에서 하다 보니 손흥민 선수에게 기회가 많이 오지 않는 걸 확인했다.선수들과 소통하면서 어느 포지션이 가장 적합하고 좋은지를 공유해야 할 거라 생각한다"라며 대표팀에서는 좋은 득점력을 보여줄 거라 기대했다.
홍 감독은 "나는 지금 손흥민 선수가 주장을 하는 데 있어서 추가로 주문할 건 없다.해왔던 대로 잘해줄 거라 기대한다.그 선수 외에 다른 선수들도 자기들의 생각을 잘 전달해서 소통하는 부분에 있어서 원활하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가감없이 코칭스태프에게 전달이 돼서 즐겁고 편안하게 선수들이 월드컵을 준비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물론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과정을 선수들이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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