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청년 주거 문제를 매개로 공동 행보에 나서면서 여당을 겨냥한 협공 구도가 형성된 것이다.
노원구 공릉동 소재 원룸에서 열린 청년 주거 현장 간담회에는 오 후보와 이 대표,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동석했다.
오 후보는 같은 날 오후 동작구 재개발 지역을 방문해 '부동산지옥 시민대책회의'를 개최하며 정부 정책 비판 기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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