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16일 오후 4시 30분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어 "우리 입장에서는 휴식기가 상당히 반갑다"며 "오늘 경기를 잘 치르고 데이터를 분석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후반기에는 반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감독은 "포항전이나 강원전 모두 우리가 경기를 주도했는데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게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며 "그러다 보면 심리적으로 쫓기고 후반 막판 세트피스나 단순한 상황에서 실점하게 된다.최근 두 경기 모두 비슷한 패턴이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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