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는 이후 지난 14일 삼성전자 노사에 16일 사후조정 회의를 재개할 것을 요청했으나 노조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무산됐다.
18일 진행될 2차 사후조정은 총파업 이전 삼성전자 노사가 사실상 마지막으로 협상할 기회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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