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中대사 "북중 경제교류 강화"…중국군 묘소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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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 中대사 "북중 경제교류 강화"…중국군 묘소도 참배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강원도 원산시 식품 공장을 방문해 북중 경제 교류를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고 대사관이 16일 전했다.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야쥔 중국대사는 지난 14일 원산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참관했다.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왕 대사는 14∼15일에는 황해북도 신평군 신평읍과 강원도 원산시 신성동, 천내군 룡담구, 문천시 강철동 등 네 곳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묘소를 차례로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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