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진도아리랑배 男3쿠션 4강전, ‘국대’ 허정한, 김건윤 50:22 제압, 최호타는 조명우 꺾고 16년 만에 결승행, 결승전 오후 6시 SOOP 생중계 허정한과 최호타가 진도아리랑배 남자 3쿠션 결승에서 맞붙는다.
허정한은 4강에서 김건윤을 완파했고, 최호타는 국내랭킹 1위 조명우를 다시 꺾고 2010년 대한체육회장배 이후 16년 만에 전국대회 결승 무대에 올랐다.
‘국가대표’ 허정한(2위, 경남)은 16일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남자3쿠션 4강전에서 김건윤(27위, 울산)을 50:22(36이닝)로 제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