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승우 2026 월드컵 안 간다…이강인-엄지성-이동경 등 미드필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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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승우 2026 월드컵 안 간다…이강인-엄지성-이동경 등 미드필더 확정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등 크게 4가지 포지션으로 분류돼 명단을 드러난 가운데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월드컵 원정 단일대회 5경기 출전에 도전하는 태극전사 중 골키퍼, 수비수에 이어 미드필더들이 드러났다.

홍 감독이 호명한 미드필더들은 이강인(PSG), 양현준(셀틱), 백승호(버밍엄 시티), 황인범(페예노르트), 김진규(전북 현대), 배준호(스토크 시티), 엄지성(스완지 시티), 황희찬(울버햄프턴), 이동경(울산HD), 이재성(마인츠)로 확정됐다.

이어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선 박지성, 이영표, 이청용, 기성용 등 유럽파를 앞세워 월드컵 원정 대회 사상 첫 16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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