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16일 오후 4시 KT 광화문빌딩 온마당에서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26명을 발표했다.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주축 멤버들은 이변없이 뽑혔다.
예비 멤버로는 센터백 조위제(전북 현대)와 미드필더 강상윤(전북 현대) 골키퍼 윤기욱(FC서울)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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