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러 주(州)의 주유소 연료저장탱크 시스템에 대한 해킹 공격의 배후로 이란이 지목됐다고 CNN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수사당국은 이란 해커 조직이 최근 발생한 연료저장탱크 시스템 침입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 이란의 사이버 공격이 한층 활발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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