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등 크게 4가지 포지션으로 분류돼 명단을 드러난 가운데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월드컵 원정 단일대회 5경기 출전에 도전하는 태극전사 중 가장 먼저 골키퍼가 발표됐다.
직전 대회인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선 한국 축구 역대 최고의 스타 손흥민을 비롯해 김민재, 이강인, 황희찬 등이 똘똘 뭉쳐 조별리그 최종전서 포르투갈을 2-1로 제압하고 12년 만에 월드컵 16강에 다시 올랐다.
조현우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김승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각각 한국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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