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북을 찾아 진정성 있는 호남 행보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호남을 찾을 때마다 늘 감사한 마음이 가장 먼저 든다"라며 "특히 우리 국민의힘 당원들과 지지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당을 믿고 매일 같이 정치적 수모와 소외감을 견디며 험지를 지키는 동지들이 이곳에 계시는데 당 대표라는 사람이 눈앞의 효율성만 따져 이들을 외면할 수는 없다"라며 "제가 현장에서 일시적으로 당하는 수모는 몇 년에 한 번뿐이지만 매일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는 호남 동지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