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 광시자치구의 바이써시가 베트남과의 문화 교류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4월 23일 나포현에서 막을 올린 중국-베트남 국경 직원 축구 초청대회에는 양국 접경 지역 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승부를 벌였다.
바이써시는 앞으로도 문화·체육 행사를 지속 개최해 접경 지역 간 인적 교류를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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