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다저스의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는데,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코차노비츠의 2구 96.7마일(약 155km/h) 싱커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다저스의 6-0 승리를 완성한 투수는 반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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