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결혼식의 혼주는 그녀의 친오빠이자 래퍼 지플랫으로 활동 중인 최환희가 맡아 동생의 앞날을 든든하게 지켜줄 예정이다.
최준희는 예비신랑이 자신에게 "내 손을 잡고 가는 길이 멀고 끝이 안 보일지라도 내가 너를 업고 뛸 테니 함께 출발하자"고 말해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이 자신을 스쳐 지나가고 흔들어 놓고 떠나갔지만, 현재의 남편만은 처음으로 자신의 곁에 온전히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다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