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소속팀 알나스르는 17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감바 오사카(일본)와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결승전을 갖는다.
이 경기는 호날두에게 가장 유력한 우승 기회다.
만약 17일 경기를 승리해 우승을 차지하면 호날두의 사우디아라비아 입성 후 첫 우승이며 사우디 프로리그 우승까지 기세를 이어가 더블을 노릴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