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별개 국가로 규정하고 있는 북한의 입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수단의 대한민국 '입국'이다.
통일부가 '내고향축구단'을 '수원FC위민'과 함께 응원할 수 있도록 시민단체에 3억 원의 예산을 조심스럽게 집행 중인 것은 최소한의 공적 지원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북측 팀과 벌이는 경기이니 한국팀을 응원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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