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5일(한국시간) “디오만데는 RB 라이프치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으나,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선수이며 현재 기록 역시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다.이에 리버풀은 디오만데 영입을 두고 신중한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모하메드 살라가 떠나는데 주요 타깃으로 디오만데를 점찍었다.
리버풀 전담 기자 루이스 스틸은 리버풀 소식통 ‘안필드 인덱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들은 바로는 리버풀은 디오만데 영입에 다소 확신이 없는 상태다.전체적인 커리어를 보면 아직 입증되지 않은 선수에게 8,500만 파운드(약 1,700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투자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다.기록도 눈에 띄게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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