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4월 16일 저희 아들 강우주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밝혔다.
강준우는 “분명 축하받아야 할 일인데도 이상하게 너무 두렵고 무서웠다”며 “혹시라도 말을 꺼내는 순간 아이가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고, 우리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건 아닐까 하는 마음도 계속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그래서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우리 아들의 존재를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었다”며 “우주가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받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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