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에는 김일회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상임대표, 이성재·박인규 인천시민정치광장 공동대표, 양재덕 실업극복인천본부 이사장 등 시민사회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 시민사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남동구청장 후보와 맺은 첫 정책협약으로, 시민사회가 제안한 정책을 선거 과정과 당선 이후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
김일회 상임대표는 "이번 협약은 시민사회가 제안한 정책을 실제 구정으로 연결하기 위한 약속"이라며 "이병래 후보가 협치 의지를 보여 가장 먼저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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