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범한 선대위는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기능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으로 선대위는 지역별 정책 간담회, 교육현장 방문, 학부모와의 소통 강화 등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임 후보의 교육 비전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진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상임회장은 "임 후보는 오랫동안 교육현장을 지켜온 준비된 후보"라며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