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생애 처음으로 출전해 은메달을 땄음에도 "금메달을 노렸다"며 만족보다는 분통을 터트린 셈이다.
마쓰시마는 지난 10일 영국 런던에서 끝난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 남자 대표팀 원투 펀치 중 한 명으로 나서 은메달 획득에 공헌했다.
중국이 세계 1위 왕추친 외에 다른 선수들의 전력이 떨어지는 반면 일본은 세계 3위 하리모토 도모가즈, 8위 마쓰시마의 상승세가 뚜렷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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