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연구단체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연구회(대표의원 신영희)'는 15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 적용 방안 연구' 정책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또 AI 도입은 효율성뿐 아니라 공공성과 책임성을 함께 확보해야 한다며, 공공성·공정성·투명성·책임성·안전성·프라이버시 등 6대 윤리 원칙과 입력·생성·검토·승인·기록의 5단계 검증 절차를 제시했다.
신영희 의원은 "AI를 책임 있게 활용해 반복적 자료 정리 부담을 줄이고, 더 깊이 있는 정책 검토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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