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마무리 맡은 이민우 "똑같이 1이닝 막는다는 생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 새 마무리 맡은 이민우 "똑같이 1이닝 막는다는 생각"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마무리 투수는 이민우(33)가 맡는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t wiz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경기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일단 이민우 선수가 마무리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부상에서 복귀한 오언 화이트와 불펜 투수 김종수를 올리고 쿠싱과 원종혁을 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