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선거일 전에 이미 당선이 확정된 후보가 8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 기초단체장 자리 중 서구와 남구는 현직자인 김이강·김병내 후보가 단독 출마해 무경쟁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광주 북구 다, 광산구 라 선거구에서 선출 정원과 출마자 수가 똑같이 3명씩 맞아떨어지며 전원이 당선 처리됐고, 전남에서도 목포·여수·고흥·완도·신안 등 6개 선거구가 같은 상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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