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에서 다양한 감정 연기로 깊은 서사를 쌓으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을 만나 다채로운 표정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이 워낙 좀비 영화를 잘 찍지 않나.제가 옆에서 살짝 해봤다.감독님이 절 안 보고 모니터를 보고 계셨다.곁눈질로 절 보더니, 마치 원석을 발견한 마냥 손가락으로 가리키더라"라고 자신의 좀비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칸 현지에서 실제로 좀비 포즈를 연상케 하는 전지현의 몸짓에 함께 '군체'를 관람한 현지 팬들은 함께온 이들과 '군체' 팀의 연기, 작품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나누며 칸의 밤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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