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통증 휴식’ 오현규 없는 베식타스, 2-2 무승부로 4위 시즌 마무리 ‘홍명보호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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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통증 휴식’ 오현규 없는 베식타스, 2-2 무승부로 4위 시즌 마무리 ‘홍명보호도 촉각’

베식타스가 오현규 없이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관련해 베식타스는 출전 명단을 발표하면서 “오현규는 트라브존스포르와 경기 이후 근육통을 호소해 의료진의 치료와 점검을 받았다.현재 부상 위험이 높은 걸로 판단돼 리제스포르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라고 설명했다.

오현규 없는 베식타스는 리제스포르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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