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데뷔 이래 첫 5억 스트리밍 돌파 곡을 배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 내 강력한 파급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16일 빌리프랩 측은 엔하이픈 미니 4집 'DARK BLOOD'의 타이틀곡 'Bite Me'가 스포티파이 기준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8월 4억 회를 넘긴 이후 약 9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 통산 7번째 2억 스트리밍 반열에 오른 미니 5집 타이틀곡 'Sweet Venom'(2억 2만 회)와 함께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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