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실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상황 전파, 상황판단회의 개최, 산사태 예보 발령, 주민대피 실시, 유관기관 협조 요청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들이 실제 대피경로와 대피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비상연락망과 주민 대피 담당자의 임무를 점검했다.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주민대피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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