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를 잃은 뉴욕 양키스, ‘영건’ 슐리틀러 역투→라이벌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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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를 잃은 뉴욕 양키스, ‘영건’ 슐리틀러 역투→라이벌 격파

뉴욕 양키스가 캠 슐리틀러(25)의 역투 속에 서브웨이 시리즈 1차전을 잡아냈다.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슐리틀러는 6 2/3이닝 동안 106개의 공(스트라이크 71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9개를 기록했다.

자신의 역투로 팀에 승리를 안긴 슐리틀러는 이날까지 시즌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60이닝을 던지며, 6승 1패와 평균자책점 1.35와 탈삼진 68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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