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WISEDOM’ 로드맵 중 거버넌스(ESG Governance) 분야의 공약을 발표하며, “안산을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 도시이자 세계적 상호문화 거점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민선 9기, 주거 환경 개선 및 행정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담은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두번째는 국내 최초 ‘상호문화특례시’ 지정 추진인데, 안산의 특수성을 살려 외국인 행정 수요에 특화된 조직 권한과 재원 확보에 이어 다문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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