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애틀랜타의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하성은 4타수 무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는 김하성의 결승 득점에 힘입어 애틀랜타의 3-2 승리로 마무리됐다.
부상 복귀 직후 타율이 채 1할이 되지 않는 등 아직 타격감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은 모습인데, 그래도 애틀랜타는 김하성의 수비 기여와 결승 득점에 힘입어 값진 끝내기 승리를 챙기며 홈 팬들 앞에서 짜릿한 승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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