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지는 안현민·소형준 복귀…이강철 감독 "한 자리가 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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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안현민·소형준 복귀…이강철 감독 "한 자리가 비네"

시즌 초반 맹타를 휘두르다가 허벅지를 다쳐 전열에서 이탈한 안현민과 국내 에이스 소형준의 복귀가 늦어지고 있어서다.

예상보다 근육 손상 부위가 넓은 것으로 드러난 안현민은 2주쯤 후에 다시 검진받을 예정이다.

이 감독은 이날 배제성이 70구까지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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