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이날 6주 임시 외국인 대체 선수로 고별전을 치른 투수 잭 쿠싱이 9회 등판해 시즌 4세이브와 함께 팀 승리를 지키고 아름다운 이별을 고했다.
한화는 16일 경기 선발 마운드에 시즌 첫 경기 등판에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 파열 부상으로 장기 이탈했던 오웬 화이트를 올린다.
한화는 1군 엔트리에 화이트를 등록하고 팀을 떠나는 쿠싱을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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