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아이유와 '유애나'(공식 팬클럽명)를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이뤄졌다.
아이유는 그동안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뜻깊은 날마다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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