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전날 패배로 20일간 지킨 단독 1위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어깨 통증으로 이탈한 소형준과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재활 중인 안현민이 예상보다 공백이 길어질 전망이다.
KT 이강철 감독은 16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소형준이 여전히 어깨 통증이 남아 있다고해서 14일 재활군으로 이동했다.예상보다 더 길어질 듯싶은데 오늘도 배제성이 괜찮으면 투구수를 계속 늘리면서 선발 등판에 나설 것"이라며 "추후 소형준이 돌아온다면 배제성을 불펜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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