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남편이 "아내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수사 결과 범행 배후에는 남편 사업체 중 찜질방의 관리부장이 있었다.
피해 부부는 과거 관리부장이 돈을 빌려 달라고 찾아왔지만 타일러 돌려보낸 적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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