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손자의 이름을 지어주는 조건으로 아파트 증여를 제안해 가족간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그러면서 "받아온 이름으로 하면 아파트를 증여해주시겠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놀림받을 게 뻔한 이름을 지어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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