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이름 이걸로 지으면 10억 아파트 준다는 시댁… 며느리 "촌스러워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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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이름 이걸로 지으면 10억 아파트 준다는 시댁… 며느리 "촌스러워서 싫어"

부모님이 손자의 이름을 지어주는 조건으로 아파트 증여를 제안해 가족간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그러면서 "받아온 이름으로 하면 아파트를 증여해주시겠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영악한데 놀림받을 게 뻔한 이름을 지어주냐.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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