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리던 칸"...'군체' 연상호·전지현, 7분 기립박수에 하이파이브 [엑's in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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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칸"...'군체' 연상호·전지현, 7분 기립박수에 하이파이브 [엑's in 칸]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은 미드나잇 상영 전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팬과 예비 관객들을 만났다.

'군체' 팀은 상영 후 크레딧이 올라가자 뜨거운 환호와 함께 약 7분 간 멈추지 않는 기립 박수를 받았다.

연상호 감독은 기립박수가 시작되자 가장 먼저 전지현과 하이파이브를 하듯 손을 높이 맞잡고 기쁨을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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