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저스가 선택한 카드는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출신 좌완 찰리 반즈(30)였다.
스넬의 재이탈이 현실화되면서 같은 좌완 투수인 반즈의 역할도 예상보다 훨씬 중요해질 가능성이 커졌다.
반즈는 올 시즌 트리플A에서 7경기(4선발)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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