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주가 은퇴 선언에 이어 자신이 운영하던 아트센터 매각 소식도 전했다.
이어 “오랜 시간 배우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참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며 “카메라 앞에서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들이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장동주는 지난 1월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 피해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