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기지역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1명, 광역의원 10명, 기초의원 63명 등 총 74명의 후보가 본선 투표 없이 당선증을 거머쥐게 됐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병택 현 시흥시장은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마치며 역대 경기지역 지방선거의 유일한 무투표 당선 기초단체장이 됐다.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부천, 안산, 화성, 시흥 등 총 10개 선거구에서 정수와 후보자 수가 일치해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