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IBK기업은행)이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에서 한국 신기록을 명중시켰다.
14일에는 오예진이 여자 일반부 25m 권총 본선에서 18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채근배 IBK기업은행 감독은 "김지은 선수가 극심한 부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한 단계 성장했다"며 "입사(서서쏴) 기량은 세계 최고 수준인 만큼, 아시안게임 결선에 진출한다면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