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펜타, 23일 홍대에서 ‘붐 업’…브로큰발렌타인·키라라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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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 23일 홍대에서 ‘붐 업’…브로큰발렌타인·키라라 등 출연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PENTAPORT THE FIRST WAVE’는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의 대표 사전 공연 프로그램으로, 본 페스티벌에 앞서 관객들과 먼저 만나는 무대다.

올해 공연은 ‘REBOOT’를 키워드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인천펜타포트가 선보일 새로운 음악적 흐름과 에너지를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폭발적인 에너지와 강렬한 록 사운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로큰발렌타인(Broken Valentine)’, 독창적인 전자음악과 감각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키라라(KIRARA)’, 몽환적인 슈게이징 사운드 기반의 ‘다브다(Dabda)’, 지난해 펜타 슈퍼루키 우승팀인 ‘컨파인드 화이트(Confined White)’ 등이 출연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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