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위백서 초안, 中 태평양 활동에 경계…"北 절박한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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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방위백서 초안, 中 태평양 활동에 경계…"北 절박한 위협"

일본 방위성이 매년 발간하는 '방위백서'의 2026년판 초안에서 중국의 태평양 지역 활동에 경계감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방위백서 초안은 작년 6월 중국 항공모함 2척이 서태평양에서 합동으로 실시한 편대 훈련과 중국 전투기가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가까이 접근한 이례적인 비행을 사례로 들면서 중국에 대해 "종합적인 국력과 함께 동맹국·우방국과 협력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중국이 러시아와 함께 폭격기를 시코쿠 해안 앞바다까지 합동 비행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중대한 우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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