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방위 압박 끝에 콜로라도주(州) 주지사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빠져 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의 형량을 줄여주기로 했다.
폴리스 주지사는 이번 결정이 사면이 아니라 감형이라며, 피터스가 중범죄 전과를 안고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지지자인 피터스에 대한 사면을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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