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2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49위에서 공동 9위로 40계단 뛰어올랐다.
김시우의 메이저 최고 성적은 지난해 PGA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공동 8위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지난해 대회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이날 1오버파 71타로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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