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1분기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디지털자산 시장 거래량 감소로 실적이 크게 후퇴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영업이익은 78% 감소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2346억원으로, 전년 동기(5162억원) 대비 5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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